10월 14일 북미에서 현지 시간 아침 8시에 아이폰 4s 가 발매돼었습니다.
예약을 시작했던 10월 4일에는 하루만에 백만대가 팔렸고
13일 밤부터 엄청난 인파들이 아이폰을 사기위해서 줄을 섰습니다.
제가 닥터 페퍼를 마시며 밤 9시 (발매시간 11시간전)에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들 의자와 텐트, 그리고 빠질수 없는 우리들의 식량인 피자 한판씩을 싸와서
장장 12시간을 기다리며 아이폰을 2개씩 사게 줄을서고 있습니다. 1인 2개 제한이라서...
물론 얼리어답터를 지향하는 사람들도 대부분이겠지만...............은 아니고
얼리어답터를 노리는 장사꾼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650불 짜리를 900 불에 팔아먹으려는 장사꾼놈들... ㅡㅡ;;
저는 얼리어답터를 꿈꾸지만 차마 발매일 전날
12시간동안 비를맞으며 기다리는 미친짓을 할수는 없었습니다.
12시간동안 비를맞으며 기다리는 미친짓을 할수는 없었습니다.
오늘은 딱히 할일도 없고, 점심먹고 배나 식힐겸, 애플스토어에 가서 전시된 신형 아이폰이나 만져보려고 가봤는데....

아직도 줄이 있어!!!
설마 아침 8시부터 팔기시작했는데 어떤 미친X이 XX 하는바람에 매장이 마비되었나?
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그런것도 아니더군요....
이걸 보기 전까지는.....
아니 이게 무슨말이요!!!
믿기 힘든 사실은.... 저기 있는것들은 다 32 기가와 64기가짜리들.....
베스트셀러인 16기가짜리는 따로 진열대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대체 몇백만대를 찍었길래
아직도 물건이 남아도는거냐!!!
그것도 오늘이 런칭데이라고!!!
아직도 물건이 남아도는거냐!!!
그것도 오늘이 런칭데이라고!!!
아무튼 애플은 적어도 천만장은 찍었던것 같습니다.
물량부족같은건 찾아볼수 없는 아이폰4s 런칭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잉폰 인증 -_-;;
사실 이걸 하고싶었습니다.
리뷰는 나중에....


덧글
"오게 두어라...재고는 충분하다."
그냥 정보차원(?) 에서 올린글일 뿐인대.. 헙..
제 아잉폰 3gs 가 좀 맛이가기 시작했거든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