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일 끝나고 집에오면 저녁 8시인데 말이죠.
밥먹고 쉬엄쉬엄 있다가 게임을 하는게 보통인데...
이젠 영 재미있는 게임이 없습니다...... -_-;;;
카스도 영.... 도타도 안하고....
피습은 MP3 로 전락한지 오래, 아이팟은 PMP...
PS3 로는 아이로봇 비하인드신 보는데 며칠 보내고 있... 역시 PS3 는 블루레이 머신이였습니다.
게임을 안하는대신 다른걸 하려고 해도...
유니콘 완성해야 하는데 이거 스티커의 압박... 얼추잡아도 150개 정도 돼는것 같은데....
윙건담 버카이후로 버카는 안사기로 다짐했었지만 유니콘 때문에 왠지 시난주도 사야됄것같고....
어나더 세라프는 언제 박스 열어보려나....
그나마 보는 애니메이션도 클론워즈 였는데 에피소드 3도 아짓 못봤습니다....
히어로즈 시즌4? 그게 뭔가요? 역시나 1,2화 보고 잠수중...
하는일이라곤? 없어요.. 그냥 어쩌다보니 시간이 지나가더군요...
11월달에는 뭔가 있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신상 게임목록을 보지만
솔직히 말해서 포스 언리쉬드 얼티밋 시스에디션이 나와도
안할것 같.... 아예 안사는게 나을듯합니다... (사려고 해도 12월 넘어서 샀겠지만)
레프트 4 데드 2 는 프리오더로 산 클랜놈들의 데모플레이를 들어보니
레포데1 보다 더 재미있는게 뭐야?
라는 이야기라서 3일에 나오는 데모 해보고 나중에 감상평을 적든지 계속 잠수를 타던지 해야겠습니다.
보더랜드? 그게 뭔가요?
Zannah 님의 말대로 X800 이 아니라 R800 이 사실이였다는 충격적인 게임을 제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결론
그냥 잠이나 자렵니다.... ㅡㅡ;;
지난주부터 하루평균 수면시간이 8 ~ 10 시간...
그냥 잠이나 자렵니다.... ㅡㅡ;;
지난주부터 하루평균 수면시간이 8 ~ 10 시간...


덧글
Zannah 2009/11/02 17:48 # 답글
고전 게임을 즐기시는 겁니다.
안녕하슈 2009/11/02 18:37 #
그래서 구공기2 다시 시작중입니다....제 인생 2번째로 대단하다고 느낀 RPG 이죠...
최고는 역기 구공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