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울버린 감상.. 우선은 일단 잡담


어제 봤는데.... 이거 원.... 역시나 개봉일날보면 난장판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많은건 스파이더맨3 개봉날 (12시 20분에 했었던..) 이후로 오랜만이더군요.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I Love you Man 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무튼 울버린 감상평을 몇줄로 요약해보자면....


누설주의


1. 역시나 세이버투스 짱!! 울버린따윈 들러리에요!



2. 울버린은 캐네디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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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맨 탄생: 울버린 2009/05/04 11:58 #

    5월 1일 성신여대입구 CGV에서 오후에 울버린을 봤다.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고, 극장은 좌석도 넓고 만족스러웠다. 영화 자체는 매우 재미있었다. 신나게 싸우고 부수고.. 울버린의 카리스마는 넘치고.. 다니엘 헤니는 좀 더 갈고 닦아야 할듯.. 나름 동양인의 냄새를 풍기긴 했으나, 왠지 뻣뻣하게 느껴졌다. 울버린과 그의 형 세이버투스의 미묘한 관계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한편으로는 전혀 다른 성향을 보이는 형제의 모습이 마지막까지 의아했다. 화끈...... more

덧글

  • 비투더아투더뱅뱅 2009/05/05 13:02 # 삭제 답글

    캐네디언 목수 로건ㅇㅂㅇ
  • 안녕하슈 2009/05/05 16:13 #

    미쿡놈 : "조국을 위해서 일해야 하지 않겠나?"

    로건 : "난 취업비자 받아서 일하는 캐내디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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