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봤는데.... 이거 원.... 역시나 개봉일날보면 난장판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많은건 스파이더맨3 개봉날 (12시 20분에 했었던..) 이후로 오랜만이더군요.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I Love you Man 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무튼 울버린 감상평을 몇줄로 요약해보자면....
누설주의

태그 : 울버린


5월 1일 성신여대입구 CGV에서 오후에 울버린을 봤다.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고, 극장은 좌석도 넓고 만족스러웠다. 영화 자체는 매우 재미있었다. 신나게 싸우고 부수고.. 울버린의 카리스마는 넘치고.. 다니엘 헤니는 좀 더 갈고 닦아야 할듯.. 나름 동양인의 냄새를 풍기긴 했으나, 왠지 뻣뻣하게 느껴졌다. 울버린과 그의 형 세이버투스의 미묘한 관계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한편으로는 전혀 다른 성향을 보이는 형제의 모습이 마지막까지 의아했다. 화끈...... more
덧글
비투더아투더뱅뱅 2009/05/05 13:02 # 삭제 답글
캐네디언 목수 로건ㅇㅂㅇ
안녕하슈 2009/05/05 16:13 #
미쿡놈 : "조국을 위해서 일해야 하지 않겠나?"로건 : "난 취업비자 받아서 일하는 캐내디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