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탄은 루이스 입니다.
성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셔도 뭐라 할말 없습니다...
맨 처음에는 그저 학교 친구1으로 나올줄 알았던 캐릭터가 조연을 맡을줄은 몰랐습니다.
뭐 유학생이니 돈으로 스탭을 매수했을수도... ㅡㅡ;;
아무튼 사지와 함께 평범한 시민의 관점으로 건담을 보는 캐릭터입니다.

불쌍하게도 루이스 이미지는 별로 없군요... 그래서 그냥 캡쳐..
왕류밍, 스메라기, 소마, 네나에 밀려버려서....
그러나 안습왕녀보다 더 적다는건 역시... 민간인 이란 건가...
처음부터 좀 하는짓이 좀 방정맞고 밥맛이더니
나중엔 커플질 까지 해대는거... 참... 이거 나보고 어쩌라고!!!!
우주도 나가고 엘레베이터도 타고 별거 다했군요.
역시나 부잣집 딸....
나중에 네나의 질투심에 날린 석파 질투질투 빔라이플 에
온가족 + 친척 몰살에 자기는 팔하나 날아가고 병원 신세를 집니다.
그리고 찾아온 사지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복수심에 불타서 몸을 개조합니다. (퍽!!)
아무튼 그리고 등장 종료합니다.
뭐 사고 이후로 호감이 생긴 캐릭터지만...
그래도 다른 캐릭터 때문에 잊혀졌다는...
마지막화에서 티에리안 성인 2호와 잠깐 등장하는데
복장으로 봐서는... 뭔가... 수녀같은게 생각납니다만...
뭐 그건 나중에 가서 밝혀질듯...


덧글